Velog의 시작
2022년, https://velog.io/@choiminwoo2/posts 에서 velog 게시글을 작성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는 것을 정리하거나 Error 관련해서 작성하는 것을 목표로 시작한 블로그였습니다. 글을 작성하기 시작하면서 취업을 하게 되었고 이후 글 작성하지 않고 사실상 방치하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2024년, 블로그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velog에서 다시 시작했고 내가 배운 것을 정리한 블로그여서 조회 수는 전혀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최근에 들어 velog에서 조회수를 확인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으며, https://velog.io/@choiminwoo2/React%EC%97%90%EC%84%9C-%EC%A4%84%EB%B0%94%EA%BF%88%EC%9D%84-%ED%95%98%EB%8A%94-%EB%B0%A9%EB%B2%95 해당글의 조회수가 7000이 넘는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React에서 \n등 줄바꿈이 적용이 되지 않아 별거 아닌 해결 방법을 정리해둔 글이 생각보다 높은 조회수를 가진 것에 놀랐고 블로그를 방치한 2년 정도의 기간동안 총 1만정도의 조회수가 일어났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부족한 내 글을 읽어 주는 사람들이 존재했고 조금 더 글 작성에 대한 신경을 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Tisotry 이전 확정
Velog 같은 경우 아무래도 내 게시글을 읽기 위해서 어디서 유입 되었는지, 조회 수를 확인하기 위해서 게시글의 통계를 따로 확인해야하는 점과 PC에서 작성한 md 파일의 이미지를 처리할 때, 캡처하여 다시 붙여 넣어야하는 일에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장점으로는 간편한 UI, 내부적인 게시글 처리로 브라우저 노출이 높은 점, 개발자를 위한 블로그 등등 여러 장점이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Tistory를 선택한 이유는
1. 조회 수를 통계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
2.pc에서 작성한 md파일을 tisotry 글로 변환하여 작성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가 있다는 점
두 가지 이유로 티스토리 이전을 결정했습니다.
무엇을 다룰까?
1. 개념을 설명하는 글
프로그래밍적 개념을 다루는 글이 여기에 속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남의 글을 읽어 나의 것으로 만드는 행위입니다. 이러한 개념은 이미 수 많은 블로그에서 다루며, 내가 작성한 글과 그 개념에는 분명 틀린 부분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가 있다면 덧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javascript 및 java
자바스크립트나 자바를 다룰 것 같습니다. 사이드 프로젝트 및 코딩하면서 자주 사용하게 되는 라이브러리나 코드에 대해서 정리하고 올릴 듯 합니다.
마무리
부족하지만, 앞으로도 게시글 많이 작성할 예정입니다. 혹시 방문하셨을 때, 게시글의 좋아요는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